韓国音楽K-Pop泣ける歌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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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年10月04日

2BiC -また女を泣かせてしまった 또 한 여잘 울렸어

”また女の子を泣かせてしまった”とでも
訳せばいいのでしょうか。

2BiC - 또 한 여잘 울렸어

とても切ないメロディーで、ワタシ的にはこの秋イチオシの
2Bicの曲です。(曲は2年前に発表されてます)

韓国語がもっと理解できればいいんですけどね。
でも、わからなくても泣けてくるのは何故でしょうか?
それにしてもうまいですよねぇ。このおデブたち。

ちなみにメガネをかけてるほうがジファン君で、
かけてないほうがジュンヒョン君です。

ジファン君は1985年12月8日生まれ
ジュンヒョン君が1988年1月23日生まれなので
ジファン君のほうがお兄さんなんですね。



투빅(2BiC) - 또 한 여잘 울렸어

몇 시간째 빈 잔만 바라보다가
내겐 과분하단 핑계로 그녈 보내고
발길 닿는 그대로 하염없이 걷다보니
너와 가던 추억의 그곳에

오늘 또 한 여잘 그렇게 보냈어 너란 사람 때문에
오늘 또 한 여잘 그렇게 울렸어 나만 나쁜 놈 됐어
아무리 마음 주려해도
이미 내 맘 니가 다 가져
난 다른 사랑도 못해

오랫동안 내 주윌 서성였다고
취해 우는 후배 녀석을 돌려보내고
미안해진 마음에 술 한잔을 하다 보니
어느 샌가 또 너의 집 앞에

오늘 또 한 여잘 그렇게 보냈어 너란 사람 때문에
오늘 또 한 여잘 그렇게 울렸어 나만 나쁜 놈 됐어
아무리 마음 주려 해도
이미 내 맘 니가 다 가져
더 줄게 없는데 난

다른 사람의 어깰 빌려서라도
그렇게라도 널 잊고 싶지만
좁디좁은 나의 가슴엔 니 자리만 있어서
너 아니면 품을 수가 없나봐

또 한 여잘 울리지 않도록 돌아올 순 없겠니
더 나쁜 몸 만들지 않도록
다시 오면 안 되니
내가 있어야 할 단 한곳
오직 너의 곁인데
왜 날 이렇게 헤매게 해

세상 모든 여잘 다해도
너라는 한 여자만 못해
난 다른 사랑은 못해
タグ:2BiC
posted by 韓国音楽好きタロウ at 21:29| 2Bic |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|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